나나앙

한정식이 가능한 웨딩홀 위주로 지역을 정해 투어했어요. 대하구이가 나오는 한정식 메뉴이고, 식사는 보기에도 깔끔하고 정갈해 보였어요. 피로연장도 넓고, 교통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더라도 지하철역과 연결되어있어 너무 편하게 되어있답니다. 단독예식이라 좋구요. 필연장은 5층과 6층으로 각각 400석 500석 정도로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어서 보증인 300분 정도 되더라도 괜찮을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예식시간 보다 빨리 도착해서 신부대기실로 가기전 임시로 대기할 수있는 대기실도 있구요. 신부대기실에 신부전용 화장실이 있어요. 무엇보다 건대입구역 2호선, 7호선 환승역이라 교통편하고 깔끔 한정식에 밥 맛있기로 알려져있어서 생각하는 인원에 비해 홀은 아담한거 같지만, 가격대비 고급진 분위기 때문에 스타시티로 결정했어요. 호텔 예식도 아니고 일반예식장인데도 다들 이미지가 좋은지 좋은데서 한다고 얘기들 하시네요~^^ 음식 : 추천♥ 일반 웨딩홀 부페에 비하면 비싸지만, 한정식 구성에 비하면 비싼편도 아니구요. 식사 맛있기로 알려져있어요~^^ 서비스 : 보통♥ 직원 친절도는 저희 담당분은 그냥 나쁘지도 특별히 좋지도. 사실 바꾸고 싶었는데 계약할때 또 같은 분이 나와서 그냥 했네요. 암기해서 답변하는 형식적인 기계식 응대 같다랄까.. 특별히 나쁘지는 않지만 다들 워낙 친절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