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lohee

첫 매장이 제이버튼이었는데 가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표님께서 반지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이 많으셔서 잘 모르는 부분들을 해소해 주셨구요. 어느 매장을 가도 이런 설명 듣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사실 이미 마음 속으로는 제이버튼으로 결정은 했지만 소개 받은 곳이 있어 가보기는 했는데 너무나 실망하고 돌아왔어요. 반지의 품질이나 디자인은 물론이고 가장 기분이 나빴던 건 고객을 응대하는 태도였어요. 구체적인 디자인을 생각 안하시고 왔는데 저희가 뭘 어떻게 보여드리냐고.. 제이버튼 대표님은 저희가 염두하지 않은 것들까지 다 보여주시면서 하나하나 설명해 주셨는데 너무 비교가 됐어요. 곧장 제이버튼으로 돌아와서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대표님을 뵈니 편안하더라고요. 결혼반지랑 추가로 어머님께서 해주시는 귀걸이, 목걸이 한 세트 계약했어요. 대표님께서 또 예쁜 것들 계속 보여주셔서 고민 타임이 또 왔지만 좋은 안목과 센스로 추천해 주신걸로 결정했습니다! 또 서비스로 진주 귀걸이까지 함께 주셨어요. 얼른 받아보고 싶어요~!! 긴 시간 상담해 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