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요

원래 대추 많이 좋아하는편은 아닌데 완전 달고 쫄깃했구요 육포는 좀 얇았는데, 훈제향이 나서 맛이 괜찮았어요! 가격도 합리적이고 맛도 괜찮아서 천년사랑에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구성 : 추천♥ 시식받고 주문할까 아님 하지말까 고민하다가 먹어보고 고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포인트로 시식 신청했어요 가격 : 추천♥ 육포 작게 3~4쪽, 깨강정 두 쪽, 약과 1개, 한과 2개 살구(?)말랭이 2개가 들어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프린트된 편지가 같이와서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