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멍멍

저는 시부모님이 지방에서 올라오시기에 서울역점에서 했습니다. 접근성은 매우 좋았습니다. 상견례라고 미리 말씀해서 그런지 더욱 친절하고 세팅도 아름다웠습니다. 음식은 한정식이었는데, 워낙 긴장한 탓에 맛을 음미하며 먹지는 않았답니다. 전체적으로 맛 없다는 느낌 보다는 괜찮다라고 생각됩니다. 서빙도 친절하게 해주시고, 서비스 음료수도 주셨습니다. 양쪽 부모님께 드릴 선물도 카운터에서 잘 보관해주셨답니다. 지방에서 오시는 부모님이 계시다면 서울역점으로 모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분위기 : 추천♥ 접근성이 워낙 좋았습니다. 지방에서 기차 타고 오시는데, 모시기에 적당한 징소였던것 같아요. 음식 : 다양한 메뉴였고, 맛은 보통입니다. 서비스 : 추천♥ 완전 친절하셨어용! 음료수도 주시고, 음식 나올 때 마다 설명도 잘 해주심. TIP :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부모님이 계신 경우 근처에 꽃집이 있는데, 전 플라워 박스랑 키드 선물로 준비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