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니

2016년 9월경에 방문하여 식장을 예약하였고, 2017년 5월말에 결혼하였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노벨라홀에서 예식을 올렸습니다. 맨 앞쪽 주례상단이 다소 허전할 순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봄느낌이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였습니다. 음식 : 추천♥ 거의 대다수의 하객들이 만족한 뷔페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식끝나고 식사하는 하객들한테 안내하는 직원이 다소 원활하진 못했습니다. 몬가 경력이 많아보이진 않더라구요 그치만 전체적으로는 무난했습니다. TIP : 예식날 하객발렛요금은 별도입니다. 아동은 식사권을 반으로 잘라서 나눠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