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ena
저는 처음에 모노스케일 사이트에서 촬영장,옵션 등 다양한 항목을 미리 체크하고 추가질문은 카톡으로 여쭤본 뒤 첫 방문시 바로 계약을 했던 것 같아요. 신랑분 촬영 의상도 당일 다 골랐고요. 그 다음주에 바로 촬영 들어갔고, 세번째 방문 때는 본식 드레스 고르고 빨리 진행이 되었어요. 드레스 방문 투어 이런걸 생략했던 이유는 큰 드레스 샵의 경우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가 준비되어 있기에 체형에 맞게 고르면 된다고 생각을 했고, 이사님이 컨택해주는 드레스샵으로 바로 직행했어요. 체형에 맞는 드레스 스타일 미리 공부하고 가서 세 벌 정도 입어보고 선택했네요. 상품 : 추천♥ 모노스케일 사이트에서 세미웨딩 사진이랑 가격대가 마음에 쏙 들어서 카톡으로 연락드렸는데 이사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잘 답변해주셔서 결국 스드메 모두 모노스케일에서 진행하기로 결정! 세미웨딩은 용마랜드에서 촬영했는데 주위에서 다들 흔하지 않은 컨셉이라고 영혼이 담긴(?)칭찬을 많이 해줬던 것 같아요. 가격 : 추천♥ 처음부터 알뜰웨딩 생각하고 여기저기 업체들 가격도 대비해보았는데 모노스케일의 경우 가장 기본적인 세미촬영에서부터 본인 필요에 따라 플러스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 좋았던 것 같아요. 가격 대비 품질도 아주 만족한답니다:) 서비스 : 추천♥ 담당하셨던 한은정 이사님 답변도 빠르시고, 뭔가 일을 착착 진행해주시는 느낌이라서 신뢰가 많이 갔던 것 같아요. 충분히 많이 들어주시고, 어드바이스도 해주시고 가격 부분도 정확히 짚고 넘어가셔서 진행 중에 추가로 비용이 붙었던 부분도 거의 없었어요. 스드메 담당해주셨던 한분,한분 모두 최선을 다해주는 느낌이어서 만족하고 있어요:) TIP : 스튜디오 촬영하는 날 간식 같은 거 챙기시면 좋을 듯 해요:) 본의 아니게 저는 점심을 굶어서 촬영 다 끝나고 거의 실신 직전이었어요. 신부님들은 최대한 화장 지워지지 않게 한입에 쏙 들어가는 걸로요:) 세미 촬영이라 서너시간 예상하긴 했지만 그래도 오전에 갔다 오후쯤에 촬영 끝나니 허기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