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씨누라
저희한테 나름 의미가 있는 곳이었어서 처음부터 여시관만 생각하기는 했는데 디렉팅업체를 써야하나 스몰웨딩이 뭔가 너무 고민했는데 대표님이 아것저것 설명을 잘해주셔서 처음으로 결혼이 구체적으로 그려졌어요ㅎㅎㅎ 다음 타임때문에 급급해서 식을 정리하는 한국의 웨딩문화가 싫으시다며 충분히 결혼을 즐기고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처럼 저희도 그렇게 차분히 준비해서 행복하게 할수있을거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200평 규모의 레스토랑이에요 저희는 스몰웨딩이라 규모보다는 하객분들이 편하게 보실수 있을지 저희가 잘 돌아다닐수 있을지를 봤는데 통유리를 나무가 둘러싸고 있어서 날좋은 봄날에 하면 따로 꽃장식을 안해도 이쁠거같드라고요!! 조용하고 안정족으로 식을 치를수 있을거같았어요 음식 : 추천♥ 웨딩때는 코스로 나오는데 평상시에는 단품으로만 먹어볼수 있어서 스테이크와 샐러드를 먹어봤는데요 꽃등심이었는데 미다움레어였지만 살짝 끝부분이 질기긴했어도 대체로 너무 연했고요 샐러드도 흔한 치킨 샐러드일줄았았는데 튀김처럼 해놓으셔서 너무 맛있었어요 원체 단가가 비싼 레스토랑이라 믿고 할수 있을거 같드라고요ㅎㅎ 입맛이 고급인 예랑이가 만족했답다^^ 서비스 : 추천♥ 굉장히 뭐랄까 호객행위?같은거는 하나도 없으시고 쿨하게 상담을 해주신 대표님! 이거는 이거 저거는 저거! 깔끔하게 설명해주시고 저희는 1층만 사용인데, 1층 구석구석 동선까지 다 설명해주셨어요ㅎㅎ 그리고 저희는 스몰웨딩이라 꽃을 생화로 해야하나 했는데 원체 주변이 다 자연이 우거지니 오히려 장미나 튤립은 안어울린다고 안하셔도 된다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ㅎㅎ 한번하고 버릴거 말고 신혼집에도 가져가실수 있는게 좋을거같으시다면서요ㅎㅎ 그말씀때문인지 저희 예랑이가 바로 계약하자해서 저희 단 한곳 가보고 바로 계약한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