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쟁

채수아웨딩에서 이름이 아델비체로 바뀐곳이예요 원래 마음에 드는 곳이 있었기때문에 비교해보고싶어서 가벼운마음으로 가본곳이었는데요 결국 이곳으로 결정했어요ㅎㅎ아이러니하게도 이곳이 너무 맘에 들었고 직원분설명도 꼼꼼함도 좋아서 기분좋게 결정했습니다 촬영때도 본식때도 마음에 꼭 드는거 골라서 이쁘게 입고싶어용~~^^ 스타일 : 추천♥ 맘에 드는 샵이 원래 있었기때문에 비교차원에서 두번째로 갔던곳이었는데 예상외로 너무 맘에 들었고 풍성2 슬림2 골고루 입어보았습니당 옷상태 : 추천♥ 옷보관상태최고!!입어보고싶은 스타일캡쳐해가니 파악하시고 준비해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 진짜 엄지척!! 드레스갈아 입을 때마다 헤어장식 다 바꿔주시고 볼레로도 여러종류 다 해봐주셨구요 예비신랑이랑 같이 갔는데 스타일설명도 저희둘에게 알기쉽게 설명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