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나무

웨딩북이나 블로그 등등 후기를 미리 어느정도 보고갔었는데 올라와있는 사진들보다 실제로보니 홀이 화사하니 훨씬 예뻤어요! 신부대기실도 넓고 넘 예뻐서 구경하는내내 싱글벙글 이었네용ㅋㅋ 신부대기실에서 홀로 바로 입장할 수 있는 문이 있어서 좋았어요~ 설명해주신 직원분이 신부대기실에서 홀로 문열고 들어갈때부터 음악도 틀어주시고 버진로드도 걸어보시라고하셔서 예랑이랑 걸어봤는데, 조명까지 쫙 조절해주셔서... 뭔가 식 당일 분위기가 느껴져서 좀 뭉클했네요 ㅋㅋㅋ 여러군데 투어해보고 마지막으로 간곳이었는데 교통,주차,음식,동선 등 다 좋았고, 홀도 맘에들어 다음날 바로 예약했습니당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