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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이이잉이이잉

18.05.03
드레스
하우스 오브 에이미 / 더에이미

역시 입어봐야 안다는 소리가 정말 맞더라구용. 저는 엉덩이가 큰 편이라 부각되는 머메이드 드레스는 입을 생각조차 업었구요 ~ 비즈가 많은 블링블링한 풍성한 벨라인 드레스를 찬양했었어용. 근데 직접 샵에서 머메이드, 실크 드레스 추천 받고 입어보니 오히려 라인도 예쁘게 잡아주고 보다 더 슬림해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구용. 그래서 촬영 드레스도 벨라인1, 머메이드2, 미니1 이렇게 셀렉했답니당 ㅎㅎ 전체적으로 맘에 들어요 몽유애 추천드려용 ㅎㅎ 스타일 : 추천♥ 외관부터 핑크핑크 취향저격 ㅎㅎ 드레스는 종류별로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어용. 옷상태 : 추천♥ 드레스 대부분 깨끗하고 상태가 좋았오용. 이모님이랑 원장님께서 스튜디오에 잘 어울릴만한 분위기의 드레스들로 추천 잘 해주셨오용. 서비스 : 추천♥ 맞이해주는 분, 이모님, 원장님 모두 밝게 응대해주시고 특히 원장님 ㅎㅎ 친이모처럼 너무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어색한 드레스입기가 한결 수월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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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에이미 / 더에이미 드레스 리뷰 - 역시 입어봐야 안다는 소리가 정말 맞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