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지하다

메이크업 헤어 다 그곳이 그곳일거라고 생각했고. 다 귀찮으니 브랜드 벨류만 따지자 해서 결정 햇던 곳이었어요. 결과는 완전 폭망 ..... 특히 헤어를 제 얼굴이 갸름하다면서 딱 붙여놔서 무슨 당구공 같았어요...... 아 결혼식 다시하고 싶다......... 스타일 : 메이크업 그냥 깨끗하게만 해주고 뭔가 포인트가 없었어요. 밋밋.... 담당샘 : 메이크업 원장한테 받았고. 헤어는 실장이었는데. 정말 내가 왜 여기서 받았을까 후회. 아직도 후회. 결혼 준비한 것 중 제일 후회됨 서비스 : 일하는 분들은 친절하려고 노력하였으나 샵이 넘 정신 없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