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로코

오목교역에서 체감상 일분도안걸리는 정말가까운거리에 있었고 길거리에 표지판이 있어서 찾아가기 쉬웠어요 엘리베이터가 두대밖에없고 건물의 8,9,10층이라 불편할거같긴하지만 엘리베이터 안내원이 있더라구요 단점을 보완하려한듯 싶어요 옆에 주차타워가있고 공영주차장도 있어서 비수기에 결혼할 저로서는 그래도 큰불편은 없을거같아요. 다만 성수기때 결혼하신다면 주차요원이 한분밖에 안계셔서 불편한겠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웨딩홀 로비 연회장 폐백실.. 어디하나 신경쓰지 않은곳이 없더라구요 식중 홀투어를 하고왔는데 정말예뻤고 진행중인 커플을 배려해주는게 잘보였습니다 복층으로 연결된 구조가 참으로 인상적이였습니다. 음식 : 추천♥ 메뉴는 정말 다양했구요. 직접 먹어보지 않았지만 예랑이 친구가 초대받아갔었는데 음식맛 괜찮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조리직원한분에게 여기 베이커리는 직접하시나요 아님 다른곳에서 조달해오나요 업체는 어디인가요 여러가지 질문을 했는데 너무 친절하게 조달은 해오지만 물건을 들여올때마다 반드시 시식을 해본다고 하시더라구요 자부심이 있어보였어요 ㅎㅎㅎ 식기류 위생상태도 깨끗했구요. 연회장분위기도 패밀리레스토랑같은 인테리어이고 의자석 과 소파석이 있었는데 소파석은 가족석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어르신들을 배려한 모습이 잘 엿보였습니다. 서비스 : 잘나가는 곳이라 비수기에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곳에 비해 비싸긴하더라구요 그렇지만 합리적이라고는 생각합니다 생화장식에 직원인건비 등등을 생각하면 홀대여료 무료는 무리이죠 사실ㅎㅎ 아쉬운점은 홀투어를할때 같이 동행해주지않아서 일일이 직원분들에게 여기 들어가서 봐도되냐고 여쭈어봐야해서 불편했어요. 덕분에 어느직원이 능숙하고 어느직원이 신입인지를 잘 알수있었지만요 그리고 신부대기실에 직원분께 아무도 없다고 확인을 받고 올라가서 구경하고있었는데 탈의실에 신부님이 계셨더라구요 너무너무 죄송했어요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