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러기등

어차피 넌 여기서 안할거자나! 웨딩북에서 오는 애들은 원래 할인 안해주는게 정석인데 왜 안해주냐고 하도 머라하니까 내가 여기까지는 깍아준다는식의 말...참.. 기분이 너무 나빠서 집에 가는 내내 이 기분을 어쩌나 싶더군요..어차피 안할거라고 판단해선지 몰라도 명함 한장 안주길래 나올때 명함 한장 달라고 해서 받았네요.. 남자친구 “왜 넌 싫은티 하나 안내고 그렇게 친절히 대하냐는데.. 어차피 기분 상해서 여기서 안할 거니까 더 친절히 대한거라고 나란 사람까지 인성 깍을 필요 없지 않냐”라고 하며 약간의 이야기가 서로 오갈정도로 기분이 나쁜 곳이었네요. 상품 : 처음 들어가자마자 예산이 얼마냐고 물으시는데 전 예산이 딱히 정하고 시작하는편이 아니라 최저 100부터 시작이란 마음으로 100이라고 불렀더니 그 안에서는 이것밖에 없단 식으로 이야기해서 설명도 없고 머 볼것도 없었네요.. 가격 : 딱히 보여주신것도 없고 말도 제대로 안해줘서 멀 대비할만한 것이 없네요. 서비스 : 상담하신분이 정말 사람을 어떤걸 보고 판단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친절한척하며 사람 무시하는듯한 느낌..정말 기분 나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