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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스

18.05.08
웨딩홀
로프트가든344_양천

저는 3월 중순에 남자친구와 함께 첫 방문 했었는데요.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 꿈꿔 왔던 하우스웨딩! 첫 방문에 바로 계약하고 돌아왔습니다. 너무 설레고 행복할 것 같아요. ㅎㅎ 홀분위기 : 추천♥ 저는 예식이 있는 토요일 2시 시간대에 하객의 입장으로 방문해 봤었는데요. 오목교역 바로 앞에 위치해있고 출구를 나서니 로프트가든 표지판이 따로 있더라구요. 섬세하게 신경써주시는 것 같았어요. 안내원이 따로 있고 엘리베이터는 2대만 있어서 하객이 좀 있으실 경우 주차공간이 단점이 될 것 같아요. 저희가 방문했을땐 주차할 공간이 없어서 주변에 공영주차장을 이용했었는데 걸어서 5분-10분 정도 위치해 있더라구요.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홀 분위기나 인테리어는 제가 사진으로 봤던 이미지와 같았구요. 제가 꿈꿔 왔던 로망과 딱 분위기였어요. ㅎㅎ 저는 당일날 보고 바로 계약했습니다:) 음식 : 추천♥ 저희는 1년후 예식이라 아쉽지만 시식은 해볼 수 없었구요. 아무래도 결혼 전에 계절 음식을 보고 시식 할 것 같아요. 웨딩홀 투어 해주시는 매니저분이 자세한 설명해주시고 저희가 돌아다니면서 눈으로 감상했습니다.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분위기에 다양한 종류들이 코스별로 나눠져있어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아무래도 가격적인 면에서 고민을 많이했었는데요.. 저희는 성수기에 시간대도 피크시간이라고...할인율이 많지는 않았어요. 파격적인 가격이 아니라서 가격적으로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TIP : 성수기나 황금 시간대에 잘 피해서 계약하시면 합리적인 가격에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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