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롬조

천고가 낮아서 약간 걱정이 되었지만 버진로드가 길고 생화향에 반했습니다! 웨딩홀 투어를 했지만 모든 걸 만족 시킬 순 없더라구요...... 제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3가지를 만족하여 계약하였습니다 첫째, 교통이 편리하다 여의도역에서 5분거리? 정도 되며 안내표시가 잘 되어 있더라구요! 옆에 우체국이 현재 공사중이라 그 점이 좀 걸렸지만.. 우체국을 공사하면서 오히려 건물이 잘보이는 그런 점..하하 둘째, 음식! 가기전에 후기들을 찾아보았을 때 이곳의 뷔페얘기는 빠짐없이 칭찬으로 되어 있더라구요! 물론 저는 아직 맛은 못봤지만 나열되어 있는 음식이 정말 크..예랑이 홍어삼합 좋아하는데 집어먹을 뻔 했다네용ㅎㅎㅎㅎ 저는 디저트요ㅠㅠㅠㅠ 눈 뒤집히는 줄....곧 시식하러 가야겠어용! 셋째, 홀의 크기 저는 전에 다녔던 홀들이 답답했던 느낌이 있었어서 사진찍을때도 홀이 작으면 불편하구..해서 홀이 좀 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천고는 낮았지만 버진로드와 넓직하게 되어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좌석 수용인원도 마음에 들었구요~ 이 외에는 동선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연회장의 위치가 살짝은 아쉬웠네요ㅠㅠ 그래도! 건물이 노총건물로 주말에 사람이 아예없을 때라 그나마 엘베가 빠르게 움직이는 것 같아서 다행이었어요! 예랑이랑 상의끝에 여율리로 결정했는데 후회는 없네용~~~! 홀 계약을 끝내고 나니 홀가분ㅎㅎㅎㅎ나머지 준비 홧팅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