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꼬

걱정이 많은 촬영이였지만 작가님을 잘 만나 즐겁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스타일 : 보통♥ 오랫동안 이름을 알린 곳이니 만큼 익숙한 샷들을 연출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이 복불복이란 이야기를 들어 고민도 많이 되었으나 우리와 함께한 작가님은 우리의 니즈를 충족시켜주시며 함께 촬영해나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서비스 : 보통♥ 다른 서비스라는 것은 없었는데 보통 신부가 많이 요구하고 신이난다면 우리는 신랑이 신이나서 더 열정적으로 하였고 그에 맞추어 작가님도 신랑이랑 함께 독사진도 더 찍고 즐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