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밍

4군데 투어 후 제시카로렌과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직원분들 친절하신거에 프라임스포사로 정했어요 앞전샵들은 제가 원하는걸 말해도 입히고 싶은거나 화보에 나오고 했던 막 15년도 드레스 보여주고 입혀주시고.. 그런데 프라임스포사는 원하는거 위주와 안입어본걸로 보여주셨어요 스타일 : 보통♥ 샵이 골목골목에 있어서 찾기 어려웠어요 드레스 스타일은 뭔가 고급져보였어여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컨디션 아주 좋았어요 볼래로들도 베일도 다 깨끗했어요 서비스 : 추천♥ 옷 입혀주시는 분들이 재밌고 유쾌해서 즐겁게 투어 했던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