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리아힐

여러 군데 시식을 해보았지만 육포가 딱딱하거나 약과가 흐물거리는 등 한두 가지 음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다른 업체를 알아보는 중에 11군데 폐백 업체를 직접 찾아가서 시식을 해보신 분의 후기를 보게 되었고 괜찮다는 세 군데 업체 중 백년해로 시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맛도 중요하지만 보기에도 좋은 업체로 우선 선택해서 신청했어요 6가지 음식이 왔고 주변에서 미식가라고 하는 제 입맛에 모두 맞아 바로 주문했습니다. 엄마도 모두 맛있다고 하셨고요 수제 폐백이라 다르더라고요.. 또 먹고 싶네요 자꾸 생각이 나네요.. 처음 먹어본 달콤 바삭한 호두 정과, 딱 먹기 좋은 식감의 육포, 너무너무 고소한 깨강정, 찹쌀약과요>.< 구성 : 추천♥ 실속있는 정성 2품으로 계약하였습니다~ 가격 : 추천♥ 제가 원하는 알찬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사장님이 설명도 잘해주시고 친절하셔서 신뢰가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