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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루이

18.05.16
메이크업
작은차이

당일날 얼떨결에 후다닥 끝나버렸는데 헬퍼이모님이랑 카메라맨이 자꾸 시간 많이 남았으니 마음에 안드는 곳 있으면 얘기하라고 하시더라고요.생각해보니 많은 신랑신부를 보셨을텐데 마무리됐다는 느낌이 안드니깐 하신 말씀 같아요.신혼여행 갔다온 후 플래너에게 항의하려고 했는데 이미 결혼식 전날 인사 다 끝난 상황이라 따로 연락안하고 웨딩북에 실제 후기 올립니다. 플래너가 처음에 끌* 적극 추천해서 후기를 보니 중간중간 안좋은 후기가 있어서 거기로 안한다고 했더니 5만원 추가하고 작은차이 원장급으로 추천하더라고요.후기가 많이 없어서 다른 곳이랑 고민하고 있다고 하니 플래너가 진짜 괜찮다고 다시 추천해서 믿고 갈께요하고 결정한거거든요. 그런데 결혼식 당일 제가 지성 피부인데 이런 기본적인거 묻지도 않고 해줘서 워낙 전문가니깐 알아서 해주겠지 했는데 파우더로 마무리하지도 않았고 웨딩홀 가기 전부터 기름기 올라오고 웨딩홀에서는 기름 넘쳐나는데 화장 번질까봐 건들지도 못했고요.화장은 화사하게 해달랬는데 볼터치는 주황색 계열로 해서 촌스럽고 머리는 가르마 부분 눌려서 횅하다고 했더니 가리면 된다고 하더니 이미 헤어스프레이로 잔뜩 고정해놨으니 전혀 개선사항이 없었어요.정말 너무 별로다 못해 최악이라서 소중한 순간 담으려고 한 DVD까지 돈 아깝게 하지말걸 후회할 정도였습니다. 스타일 : 헤어나 메이크업 둘 다 너무 별로였어요. 담당샘 : 메이크업은 원장급, 헤어는 부원장급이였는데 메이크업하면서도 마음에 드는지 묻고 수정하고 추가해주고 하는게 기본인데 전혀 묻지도 않고 다 끝났어요라고 하고 머리는 앞머리 없이 한다고 했더니 한참 다 알아서 해주는 것처럼 하더니 앞머리 촌스럽게 옆으로 빼서 없애달랬더니 그러면 깻잎머리된다고 안해주더라고요.그 깻잎머리 원인이 가르마를 너무 옆으로 한건데 미리 머리 손질해주는 스태프한테 가르마 한쪽으로 너무 쏠린 것 같다고 했더니 선생님께서 만져주실거라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왠걸 그 가르마 그대로 해놨더라고요. 서비스 : 친절한듯 하나 인생에 한번뿐인 날은 실력이 훨씬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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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차이 메이크업 리뷰 - 당일날 얼떨결에 후다닥 끝나버렸는데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