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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드레스투어를 많이 하지 않고 딱 두군데만 했어요~ 화보집 보고 끌리는곳 두군데 정하고 처음 방문한 곳이 비비드블랑~ 엄청 추운날 방문했었는데 입구가 어두워서 약간 긴장했었어요~ 따뜻한 커피로 몸을 녹이고 드디어 공주놀이 시작ㅎㅎㅎ 예랑이랑 안가고 친한동생이랑 방문했었는데 커튼이 저쳐질때마다 엄청 떨리고 민망하더라고요~^^;; 드레스투어 처음하는거라 말씀 드렸더니 어울리는 스타일 찾으라며 여러가지 디자인을 보여주셨어요~ 근데 역시 제 생각대로 저 A라인이 제일 잘 어울리더라고요~ 전체적으로 통통한편이지만 특히 하체가 발달해서 머메이드 따위는 어림도 없더라고요ㅜㅜ 볼레로를 활용해서 다른 느낌으로도 보여주셔서 좋았어요.. 원장님이 차분하시면 친절하셔서 더 좋더라구요~^^ 스타일 : 보통♥ 첫방문이라고 해서 그런지 여러가지 드레스 스타일을 보여주셔서 좋았어요~ 옷상태 : 보통♥ 보여주신 드레스 다 깔끔하게 관리가 되어있었어요~ 서비스 : 보통♥ 상담해주시는 원장님도 옆에서 옷 입는거 도와주시는 이모님도 다들 친절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