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새

연속해서 기록하는 듯한 웨딩홀 기록 +ㅁ + 이번에는 여의도에 있는 더 파티움 웨딩홀에 다녀왔다. 여의도역이 아닌, 국회의사당역에서 내려야 더 가까우니 참고! 나는 걸어서 8분정도 걸렸음! 더파티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B1층, 2층 역에서 내려서 시위이슈로 경찰들 사이를 빠져나오는 상황 있었다 ^_^ 격한 시위는 아니기 때문에 스르륵~ +주차는 1시간 반 가능했고, 발렛가능했음! 걷다보면 이렇게 생긴 중소기업진흥회 건물이 나오는데, 여기로 들어가면된다. 참고로 여의도역에서 오면 여기로 들어가게 되는데, 나는 국회의사당 역이라 후문으로 들어갔다. 후문이어도 웨딩홀 판넬이 있었기 때문에 헷갈리지는 않음! 그리고 들어가자마자 이렇게 신랑신부 이름이 딱 써있었다. 다음 시간대도 써있음! 바로 옆에 아래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기 때문에 내려가면 된다. 스르륵~ 뭔가 광장(?) 처럼 거대하고, 사람들이 쇼파에 쫙 앉아있었다. 여기서 한가지 단 점은 이 공간 자체가 너무 커서 어디로 가야할지? 에 대한 표지가 없어서 당황했다 너무 넓기 때문이었다구...! 이 광장의 반대편으로 가면 신부대기실 및 축의장소 그리고 홀이 나온다. 먼저 신부대기실 쪽에 사진이 놓여져있던데 엄청 꽃도 화려하고 예뻤다. 여기를 지나치면 신부대기실이 나오는데 나는 신부지인이 아니라 밖에서만 살짝 봤다. 내가 봤을 떄는 핑크색으로 꾸며져서 화사하고 너무 예뻤다. 그리고 이렇게 안보일 정도로 신부는 안쪽에 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있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더 들어가면 축의금을 내는 곳이 나옴! 사람이.. 너..무 .. 많았다. 축의금을 내면 식권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여기서 뒤돌면 바로 식장이 보이는데 내가 봤던 홀 중에 가장 커서 너무 놀랐다... 슥 봐도 커보이는 이 광경.. 진짜 꽃 장식부터 엄청 화려하고 LED 화면 자체가 엄청 커서 압도적이었다 수용인원도 꽤 많을 것 같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자리는 없었어요. 직전에 도착했더니 이미 차버린 자리들 건너편에 자리가 보여서 호다닥 가서 앉았습니다^_^ 근데 정말 커서 회사 행사? 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가장 장점 같은 3면 LED 화면 ! 순서별로 화면도 변경되기 때문에 분위기가 삭 바뀐다. 어머님들 입장, 그리고 신랑신부 입장 등 여러화면으로 바뀌어서 너무 분위기 있었고, 특히 저 호롱불! 나는 너무 맘에 들었다. 한국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나타내는 것 같아서! 같이 앉은 분들과도 LED 화면이 너무 예쁘다고 칭찬했다. 그리고 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조금 뒤에서 봤지만, 저 입구의 꽃장식이 엄청 화려하다. 저기서 나오는 신랑신부가 너무 예뻐보임! 어두운 홀의 장점이랄까 등장과 동시에 그 사람에게 딱 눈길이 가는 편이라 좋은 것 같다. 시선이 분배되지가 않음! 보이시냐구요~!~! 너무 예뻐.... 외국 결혼식 같은 분위기 까지 연출했던.... 그리고 멀리 앉아있는 사람들을 위해 화면에서는 신랑신부 모습도 클로즈업 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좋은 것 같다. 플라워 샤워도 너무 예쁘고, 끝나고 뒤쪽에 와서 다시 본 입장장소! 꽃이 정말 화려하고 풍성하지 않나요? 보라색 계열을 좋아해서 그런지 내 눈에는 또 더 예뻐보이는.. ?느낌이 있긴 있다. 식사 식사는 아까지나쳤던 이 광장 같은 곳으로 오면 된다. 여기로 오면서 신부대기실을 지나쳤는데, 다음 식을 준비하는 신부 및 포토테이블도 다 변경되어있어서 놀라긴 했다. 정말 시간대별로 휙휙가는구나 싶기도 한...(?) 앞에는 어떤식으로 식사가 나오는지 모형도 준비되어있었다. 처음 이 한상차림 같은걸 봤을때는 이렇게 한상차림인가~? 했다 결과적으로 맞긴 맞은데, 내가 이런 한상차림은 처음 경험해봐서 신기했다. 들어가면 어느 식에 왔냐에 따라서 위치도 달라지게 되는데 입구에 왼쪽/오른쪽 써있으니 맞춰서 입장하면 된다. 안쪽 자리는 엄청 넓기 때문에 앉으면 되는데, 안내해주시는 분들도 있고, 특이한게 1인석도 있어서 혼자 참석해도 고민하지 않고 앉을 수 있는 것 같아 좋았다. 식당 자체가 엄청 커서 조금 울리는 느낌은 있다. 그리고 식당도 조금은 어두운 분위기가 되어있는데, 신랑신부가 인사를 돌면서 여기서는 조명이 없다보니..(?) 그쪽으로 시선이 확 끌리지는 않는다. 사소한 특징? 이라고 생각해봤다 앉아서 맞이한 한상차림 > < 정말 푸짐하고 음식들도 맛있었다. 원래는 비닐이 다 씌워져있고, 우리가 다 벗긴 모습임...ㅎㅎ 이렇게 앉아서 기다리면 밥과 갈비탕까지 나오게 되는데 퀄리티도 좋고 진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다 한상차림인데 이렇게 뷔페도 있긴 있다. 반찬류 약간과 디저트류를 뷔페로 먹을 수 있다. 다만 우리 테이블은 테이블 음식만 먹고도 너무 배불러서 디저트를 즐기지 못했다 ㅠ^ 아쉬운 점은 주차가 1시간 반인데, 식을 즐기고 식사를 느긋하게 즐기기엔 마음이 다소 불안한? 그도 그럴것이 여기 주차비가 비쌌기 때문에 시간내에 나가고 싶어서....? ^_^ 암튼 그렇다! #웨딩북 너무 화려하고 예뻤던 여의도 더 파티움 웨딩홀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