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민밍

12월 날짜로 보타닉 계약했구요 카라홀입니다 홀 크기가 다소 작은거같아서 좀 걱정되긴했지만 예식때 모든인원이 다 앉아서 끝까지 보는건 아니니까 그냥 홀분위기+식사만 보고 계약 밀어부쳤어요 ㅎㅎ 무엇보다 제가 원하는 싱그러운 느낌+사랑스러운 느낌을 많이 내는게 좋았고 식장 들어가자마자 꽃향기가 진동을 했어요 정말 ㅋㅋㅋ 식물원에 와 있는 느낌이더라구요 !! 천고도 엄청 높아서 궁전느낌나고 너무 기대됩니다~ 웅장한 느낌 좋아하시는분들은 좀 안좋아하실수도 있지만 저같은 취향이신분들은 취향저격!! 홀분위기 : 추천♥ 카라홀로 계약했어요 저는 웅장한 느낌보단 밝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좋아하는데 그거에 딱 부합하는 홀 분위기였어요! 음식 : 추천♥ 메뉴구성이 200가지 넘었고 디저트류와 해산물이 괜찮다고 들었어요! 육류는 상대적으로 다소 아쉬운점이 있다는 후기를 봤으나 아직 시식은 하기 전이라 모르겠네요ㅠㅠ 서비스 : 보통♥ 굉장히 자부심있게 느껴지셨어요 계약을 안좋은 조건에 한거도 이니구요 근데 다녀와서 다른 분이 계약내용 후기 올리신거보니까 저희보다 식대가 약간 저렴해서 속상했어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