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니1

사실 스튜디오 촬영을 안하려고 했는데 모바일 청첩장에 들어갈 사진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2시간 세미촬영을 진행했는데 후회없습니다.:) 드레스도 스튜디오에서 빌려주는데 예쁜드레스가 많아서 고민이 많이 했거든요. 헬퍼님이 제 취향과 저한테 어울릴 스타일을 추천도 해주셔서 좋았어요^^ 6시간 촬영이 부담스러운 분들한테 딱인거 같습니다. 친구들이 찍어준 사진 올리니까 참고하세요:)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는 크지 않지만 공간활용을 잘 하셔서 사진찍을때 이동을 많이 하지 않아서 좋아요. 앨범스타일은 2스타일로 나누어지는데 공통된점은 인물중심의 깔끔한 스타일이라는거예요. 저는 창문배경이 있고 약간 어두운 배경의 스타일을 선택했습니다. 친구들이 찍어준 사진만 봐도 만족스러워요^^ 사진작가 : 추천♥ 세미촬영이어서 2시간동안 진행했는데요. 작가님 및 헬퍼님이 끊임없이 즐거운 분위기 만들어주셨고, 처음에 긴장해서 표정이 어두웠는데 작가님이랑 헬퍼님 덕분에 많이 풀어졌어요. 같이 간 친구들도 작가님의 멘트에 빵빵 터지고 즐거운 촬영이었습니다. 물론 사진도 잘 찍으셔서 한, 두장 샘플로 먼저 보여주셨는데 친구들이 완전 대박이라며 박수쳤어요! 서비스 : 추천♥ 3일전쯤 확인전화 해주시고, 당일날도 1시간 전쯤 연락주시더라구요. 스튜디오 건물 밖이 공사중이어서 혼잡할거라며 작가님이 밖에서 저희 오는 걸 기다려주셨어요. 너무너무 친절하시더라구요. 친구들이 사진찍을 수 있게끔 시간도 약간 주시고, 헬퍼님도 드레스나 헤어가 흐트러질까봐 계속 계속 신경써주셨어요. 여길 선택한 걸 후회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