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호닮은녀석

식장 건물 앞이 탁 트여있는 도로도 아니고 방문 당시 너무 어수선해서 차를 가져오시는 분들이나 지방에서 버스를 대절해 올라오시는 분들은 주차하기 너무 힘드실것 같았어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오기에는 야탑역 바로 앞이라 아주 편리해보였습니다. 건물 4층, 8층이 예식장이라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해야하는데 당시 에스컬레이터는 이용이 불가능해서 엘리베이터에 사람이 너무 붐비고 꽉차서 예식장까지 이동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나마 8층 예식만 있던 날이라 다행이었지 4층, 8층에 예식 시간이 겹치면 더더욱 엘베를 이용하기 힘들어 보였어요. 홀분위기 : 홀 분위기는 예식장이 4층과 8층으로 분리되어있는데, 4층의 경우 식이 진행되지 않을때 들어가본거라 이야기하기 어렵고, 8층 예식장의 경우 식이 진행되는 와중에 구경했는디 예랑이랑 저는 인테리어 자체가 약간 올드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크게 둘러보지 않고 바로 나왔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먹어보지 못해서 설명할수가 없네요. 서비스 : 보통♥ 식장 분위기가 별로라고 생각되서 별도로 상담은 받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