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6

화려한 드레스들만 입어보고 마지막으로 간 샵이라, 드레스가 눈에 안들어올까 걱정했는데 생각과는 다르게 깔끔한 드레스도 참 이뻤어요! 특히 도비실크 머메이드 드레스가 화려한 드레스와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너무 이뻐서 샵 결정하는데 애먹었습니다 ㅠㅠ 남자친구는 드투 때 입은 12벌 드레스 중에서 모리엠의 도비실크 드레스가 제일 이쁘다고 할 정도였어요! 저는 웨딩홀이 어두워서, 최종결정을 이곳으로 하진 않았지만 아직까지도 드레스가 아른거린답니다:) 깔끔한 드레스 좋아하시면 모리엠바이서영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