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디똑디

갈까말까 고민했다 갔는데...첫인상부터 너무너무 피곤하다는 듯이 반겨주는 직원분 때문에...여긴 아니구나 했어요. 그래도 많이들 간다해서 갔지만...아쉬운 부분이 있었어요. 드레스 상태도 조금 누렇다 라는 느낌이 있었지만, 나쁘진 않아요. 투어로 한번쯤 가볼만하다 정도에요. 스타일 : 샵이 전반적으로 오래된 느낌이에요. 샵이 우선적으로 방음이 안되어서 직원분들 얘기하는거 다 들립니다. 옷상태 : 옷 상태는 몇번 촬영. 본식 나간듯한 느낌이에요. 새거 느낌 없습니다. 서비스 : 서비스가 특히 아쉬워요. 친절하진 않아요. 기계적이고...손님이 귀찮은 느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