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반사랑

처음에는 원하는 디자인 명확해서 바뀔 것 같지 않았지만 직접 다른 제품도 착용을 해보니 의외로 더 이쁜 디자인이 많았던 것 같아요.. 프리미엄점이라 더 많은 디자인이 있었던 걸까요.. 고르기 정말 쉽지 않았어요.. 충동적이게 고르지 않게 김태형 과장님이 이성적으로 도와주셨어요..음..결과적으로 남친과도 취향이 달라 전혀 다른 디자인으로 고르기는 하였지만 다시 생각해도 선택을 잘 하였다고 생각하네요^^ 저 디자인에서 크게 변화시키지는 않았지만 안에 색상과 스톤 모양, 남친도 스톤 추가..넓이를 달리 했네요..저희들만의 각인을 하였고 ㅋㅋ뿌듯한 기분으로 나올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