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딩리

스튜디오 후기를 엄청 찾아봤었는데 ㅎㅎ 결국 제가 다녀와서 쓰게되네요. 안에 드레스도 예쁜게 많았어요. 토탈두 괜찮겠더라구요ㅎㅎ 간식은 플래너두 챙겨오라고하고 저도 들러리들 생각해서 챙겨갔는데 잘챙겨간 것 같아요. 야간촬영까지 늦어서 배가 마니 고팠거든요 ㅠ. 야간촬영은 캐쥬얼루 진행했어요 ㅎㅎㅎ 드레스도 입고 캐쥬얼두 입고 야외다보니 뭔가 놀러가서 스냅찍은것 같고 기분 정말 좋았답니다.ㅎㅎㅎ 후기가 호불호인 것은 작가님에 따른건지 모르겠지만 매우 만족했어요😍😍 스타일 : 추천♥ 넓어요ㅎㅎ 부분부분 귀엽고 아기자기하고 야간촬영진짜 너무 좋았어요. 상담실장님도 야간이 백미라구 라시더라구요 ㅎㅎㅎ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 너무 감사했어요. 친절하시고 ㅠㅠ.. 저희가 제일 늦게끝났어요.. 하지만 끝날때까지 신경써주셔서 그날 헤어가 진짜 실망이었는데.. 작가님 덕에 기분두 풀리고 사진이 예쁘게 나올것같다는 기대도 되네요 ㅎㅎㅎ 서비스 : 추천♥ 작가님들 말고 친절하단 느낌은 못받았어요. 전화받으시는 분인지? 역할을 잘 모르겠지만요. 작가님들은 각자 일하다보니 작가님들끼리 동선이 안맞거나 그런 모습이 보였어요. 그래두 저희 작가님이 좋아서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어요. 저희가 신경쓰이지 않도록 많이 배려해주셨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