쮸링

모든 신부대기실은 홀에서 다 떨어져 있고, 대기실 내 화장실도 모두 없어요. 8층의 홀들은 천고가 낮고 어두워요. 그리고 로비가 좀 붐벼요.그러나 동선이 좋아요. 11층 홀은 크고 호텔식 느낌이 들어요. 식 보면서 티 서비스도 해준신다고 하네요. 다만 여기서 식을 올린다면 덜 붐비지만 동선에 어려움이 있어요. 연회장은 모두 8층에 세 개 있구요. 폐백실은 총 세 곳으로 8층에 두 곳 14층에 한옥으로 된 한 곳이 더 있답니다. 홀분위기 : 보통♥ 대리석 바닥에 원목 느낌의 갈색 몰딩들이 깔끔한 인상을 주었어요. 메인층인 8층은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로 붐벼요. 그래도 위치가 좋아서 가계약까지 걸었다 아쉽게 취소 했네요. 음식 : 추천♥ 음식은 맛볼 수 없었지만, 토다이 뷔페로 유명해서 믿고 구경했는데 담겨 있는 모습이 정갈해 보였어요. 음식도 잘 채워 주시는 것 같았어요. (12시 방문) 연회장은 단독으로 쓰는건 아니고 일정 시간 간격으로 2팀이 한 연회장에 배정됐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 굉장히 친절하게 해주셨구요. 홀 별로 가능 인원 안내랑 가능 시간 안내까지 잘 받았습니다. 투어도 전체적으로 다 돌았구요. 큰 네고는 없었지만 어느정도 들어 갔구요.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상담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