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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레빗

18.06.01
드레스
마틴드세븐

처음에 갔던 샵이라서 불리하게 될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오히려 처음에 입어봤던 느낌만큼 살려줄만한 드레스샵을 찾기가 힘들었어요. 입어보는 것마다 너무 이뻤습니다. 드레스 투어땐 사진을 찍지 못 하니까 화보에 있는 사진에 손으로 1,2,3,4라고 표시하면서 찍어뒀어요. 그리고 집에서 가져온 종이와 펜으로 각각의 드레스 느낌들을 투어가 끝나면 계단에 앉아서 적어뒀어요. (나중엔 예랑이에게 바로 바로 적으라고 시킴ㅋㅋ ) 마틴드세븐은 신랑 신부의 정확한 포인트를 잘 캐치하시는것같아요. 우아하면서도 세련되고 당일의 주인공인 신부를 살려주는 느낌을 잘 찾아주시는 것 같았어요. 실물보면 화보 보다 훨씬 화려하구 색감있어요 ~ 여운이 남는 드레스샵인데 첫투어라서 긴장한탓에 다소 어리둥절 지나간면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스튜디오 촬영 가봉일이 벌써 기대됩니다 ~^^ 스타일 : 추천♥ <여기 드레스 정말 대세 + 친절 = 여기로 셀렉했어요 > 첫번째 샵이라 다소 긴장했었고 어리둥절 했었는데 부원장님이 친절하게 상담해주셨고 신부를 위한 배려나 드레스가 많이 기억이 남아서 저는 이 곳을 선택했습니다. 아이스 냉커피를 종이컵이 아닌 머그잔에 주시는것도 감사했고 드레스를 4벌 입어봤었는데 저는 키가 작고 통통해서 제 체형을 잘 이해해주셔서 밸라인보다 A라인 3벌을 권장해주셔서 입어봤어요. 모두 다 마음에 들었구 머메이드 스타일은 제가 원해서 입어봤지만 반전은없음. 저의 취향은 러블리하고 화려한 비즈느낌이거나 블링블링한 느낌을 원했는데 저와 소통이 잘 되신것 같아요 ~ 가지고 오시는 것마다 우와 우와 이랬어요. 소품(부케, 악세사리) 도 이 곳이 제일 많았구 대기중에 걸치는 가운~ 무지 이뻐용 ㅎㅎ 옷상태 : 추천♥ 내가 바로 본식이다 !!임을 느끼게 해주는 드레스들만 가지고 나오셨어요~ ^^ 드레스 상태도 깨끗했구 많이 이용하지 않은 새것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화보에 나오지 않은 신상이랑 제일 처음에 권유해주신 드레스 두벌 홀딩하구 왔습니다. 서비스 : 추천♥ 저는 이날 세곳다녀왔어요 ( 제이스*사, 발레리아*포* ) 그런데 여기가 제일 친절했습니다. 부원장님이 저희샵에서 꼭 해주세요~ ♡ 이런 말씀도 해주셨던 말에 최종적으로 여기를 했던것같아요. ^^ 3군데 샵인 하루 총 11벌을 A라인으로 봤는데 비슷 비슷 한 느낌이라 드레스의 정확한 기억은 안 났는데 제일 친절해서 최종적으로 선택했어요. 드레스 입고 벗고 하면 꽤 더운데 에어컨도 빵빵했고, 4면이 큰 거울이라 신부를 배려해준것같았어요. ( 다른덴 3면만 있는 곳도 있더라구요 ) 드레스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같고 부원장님이랑 헬퍼분도 친절하셨어요 ~ 드레스를 입고 벗을때 훌러덩 벗으라고 하지 않으시고 ㅋㅋ 최대한 신부의 가슴이나 배를 보이지 않게끔 가운으로 잘 가려주시면서 입혀주실때 민망한 상황이 발생되지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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