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레빗

가장 기대했던 곳인데 기대 이하의 드레스만 보고 온 것 같아서 아쉬워요. 러블리하고 블링블링한 느낌이 좋다고 해서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본인의 취향을 가지고 오신건지..ㅠ 여기는 면사포가 제일 이뻤네요.. 제가 찍은 알렉산더 드레스를 가장 마지막에 가지고 오셔서 아쉽네요. 제이스포사에서 하고 싶었는데 제가 원하는 느낌의 샵이 아니었던건지..아니면 상담을 잘 못 받은건지 의아스러워요 ㅜ 스타일 : 다양한 드레스를 보유하고 있는것같긴했는데 저는 상담해주시는분과 의사소통이 잘 안되었는지 가지고 오시는 것마다 별로였어요. 가장 기대했던 곳이라 가장 마지막에 넣었는데 원하는 드레스를 설명드려도 자꾸 생뚱맞은 드레스만 가지고 오시는 느낌이었어요..ㅠ 옷상태 : 드레스 상태는 깨끗했어요 . 그런데 볼레로 상태가 말려있는 부분도 있었구 흑 서비스 : 7시 투어였는데 많이 피곤해보이기도 했고, 드레스 설명해주실때 표현력이 조금 서툴어 보이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