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응

어두운 홀과 한식 세미뷔페였는데 가격면에선 좋았어요! 음식 가짓수도 생각보다 많았고, 아무래도 역과 가까이 있어 좋았던 점이 많았습니다~ 하루에 받는 팀이 적어서 그건 좋아보았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외관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어두운 분위기의 웨딩홀이였고, 버진로드따라 걸으면서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음식 : 추천♥ 한식 세미뷔페였는데 괜찮아보였어요~ 세미뷔페도 생각보다 종류도 꽤 많았었구요! 가까운 곳에서 진행하시려면 여기가 좋아보였습니당~ 서비스 : 추천♥ 그냥 깔끔하게 설명해주시고 웨딩홀 구경할 수 있게 도와주시더라구요~ 적당한 금액에 진행가능해보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