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하객으로 갔을때, 음식부문이 아쉬웠어요. 서비스도 이것저것 챙겨주시는건 좋았는데...금액조정이 안되서.. 포기를...했지요. 이것저것 아쉬움이 남았어요. 홀분위기 : 보통♥ 홀이나 그런건 딱히 나쁘진 않았어요. 음식 : 음식에 대해 할말이 많은데. 일단 한정식이 나와요. 4명 한상인데, 2명이 먼저 음식을 먹고, 다른2명이 합석?을 하게 된다! 이럼... 모르는 분들과 먹어야 한다는점. 음식도 갈아주지도 않고 그냥 먹어야된다는점. 다먹어야 갈아준다는ㅠㅠ 그래서 맘상했던걸 얘기를 했었더니 그러셨나며..죄송하다는 말뿐.. 대처가 아쉬웠어요 서비스 : 보통♥ 서비스는 나쁘진 않았으나, 식대부분 조절이 잘 안된다는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