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미리치

군계통이라서 별기대없이 방문했지만 가장 맘에 들어서 바로 계약한 웨딩홀입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신부대기실이며 홀이며 로비며 전부 다 맘에 들어서 결혼식이 기대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새 건물이라서 깨끗하고 위치도 복정역에서도 가까워서 좋아요. 저는 로비가 너무 붐비는게 싫은데, 식 간격이 2시간이고 로비가 넓어서 여유로울것같아 넘 맘에듭니다. 홀 들어가자마자 생화향기가 가득해서 보자마자 맘에 쏙 들었어요. 버진로드도 길고 홀 옆공간도 넓어서 못 앉는 분들이 서서 볼 수 있는 공간도 많아요. 천고높고 웅장한 느낌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에게 딱이에요. 3층은 채플형에 어두운 느낌이라 제스탈이 아니어서 2층 밝은 느낌의 홀로 계약했어요. 10월예식이지만 서둘러 계약하길 잘한것같아요. 음식 : 추천♥ 직접 시식해보지 못해서 잘 모르지만 손님 많은 예식에는 뷔페식이 최고겠죠. 그때그때 만들어주는 음식종류도 다양해보였고, 수용인원도 많은 편이에요. 호텔에서의 음식과 동일하다니까 퀄리티 기대됩니다. 얼른 시식하러 가고 싶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시는 분들 모두 친절하십니다. 모르는게 많은 초보라서 세세하게 설명해주시고 못보신 가족분들 모시고 재방문해도 엄청 친절하게 홀이며 식당이며 폐백실 등등 보여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본식준비하면서도 친절하게 의사소통 및 케어 해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