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연

남자친구와 함께 동행했고, 남자친구도 매우 만족해했다. 홀분위기 : 추천♥ 단독웨딩홀이라 좋았고,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아도 하객이 편할것 같은점도 마음에 들었고, 한시간반 예식이라 좋았음. 인테리어도 고급스럽고, 사선으로 이루어진 천장도 마음에 들었다. 다만 혼주석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은점이 살짝 아쉬웠다. 음식 : 추천♥ 부페라고 하였는데 가짓수가 많고 다양해서 하객입장에서 다양한 음식을 선택하여 먹을 수 있게 되어있어서 만족스러웠다. 서비스 : 추천♥ 상담하는 내내 너무 친절하셨고, 웨딩홀 전부를 다 꼼꼼하게 보여주셔서 좋았다. TIP : 혼주석이 마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따로 말씀 드려야한다. 그리고 폐백실이 생각보다 좁은 편이라서,, 폐백에 비중을 두는 신부라면 꼭 가서 확인해 보아야한다. 사선으로 된 천장도 나처럼 주례없는 결혼을 원하는 신부에겐 너무 맘에 들었지만,, 조금 웅장한 느낌을 원한다면 꼭 가서 눈으로 확인해 보아야한다. 또 버진로드가 짧은편이고, 단이 없어서 단을 원하는 신부라면 한번 고려해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