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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미니미

18.06.04
웨딩홀
보타닉파크웨딩_강서

홀은 정말 예뻐요. 그리고 음식도 좋아요. 다른 것도 조금만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어요! 홀분위기 : 보통♥ 결혼한지 꽤됐는데 이제야 후기를 남기네요~^^ 저희는 한참 지어지기 전 조망도만 보고 계약을 진행했습니다~ㅎㅎ 자부심 넘치고 일에대한 열정이 보이는 매니저님을 보고 확신을 갖고 계약을 진행했어요. 굉장히 친절하셨구요. 저희는 카라홀이랑 오키드홀을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카라홀을 했는데요. 그렇게 고민할정도로 홀은 정말 둘다 예뻐요. 굿굿👍👍 음식 : 메뉴 다양하고 맛있어요. 그리고 시식할때 미흡한 점에 대해서 피드백을 바로 주셔서 넘 좋았어요. 당일 하객분들도 너무 맛있다고 칭찬 많이해주셔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다만 혼주석이 따로있는데 음식셋팅을 거의 안해주더라고요. 셋팅이 이게 다냐고 하니까 뷔페를 가져다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신랑신부도....그렇구요. 어머님들, 신부는 한복치마입고... 뷔페에서 음식가져다 먹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단점인것 같아요.... 아쉬웠어요. 어느 결혼식 가도 혼주들이 뷔페 먹는 것은 잘 본적도 없는거 같고요.. 서비스 : 저희 비수기에 첫타임으로 결혼식했고. 완공도 전에 계약했는데 다른분들보다도 비싸게 계약했네요..... 그리고 연계된곳에서 혼주메이크업 진행했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도때기 시장 같았다고 나중에 어머님들께 들었어요. 그리고 문자로는 분명 한복까지 입혀준다고 얘기하셔서 맘편히 있었는데 식 당일에 제앞에서 엄마가 한복 어떻게 입냐고 하는데.... 저라고 한복을 자주 입겠습니까.... 해준다고 말을 말지... 왜...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식날 힘들게 하는지 이해안갑니다. 아무리 웨딩홀 직영이 아니고 연계라지만 어느정도의 관리는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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