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유1

저는 본식때 부케를 온리로즈에서 주문했어요~ 처음에 주문할 때에는 피치부르트를 신청했는데 어떤 신부님이 부케 후기글을 올렸는데 온리로즈의 마르샤였어요~ 흰 꽃이었는데 넘넘 예뻐서 그 사진을 보자마자 반해버렸네요~ 그래서 예식 2주를 남겨두고 온리로즈의 피치부르트에서 마르샤로 변경했어요~ 다음날 온리로즈 대표님이 직접 전화하셔서 변경된 부케를 다시 확인하시고 배송지를 다시 물어보시고 예식날 잘해주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세심하게 배려해주셔서 넘 감사했죠~ 저는 예식 메이크업을 끌림 도산점에서 받았는데 예식장에 가는 차 안에서 제 부케를 처음 봤네요~ 상자에 곱게 담겨 있었는데 제가 예상했던 그 모습 그대로 넘넘 예뻐서 기분 좋았어요~ 제 부케랑 같은 꽃으로 신랑의 부토니아도 왔는데 역시 귀엽고 예뻤구요~ 양가 부모님들을 위한 코사지는 보라빛 꽃이었네요~~ 부케 자체가 예쁘다보니 저는 예식 내내 만족했답니다~ 온리로즈 대표님이 신경써서 해주신다고 했는데 참 감사했죠~ 부케 : 추천♥ 마르샤, 흰 꽃, 다른 신부님의 후기글을 보는데 넘 예뻐서 선택했어요~~ 가격 : 추천♥ 가격은 할인받아서 8만원에 했고, 부케는 넘 예뻤어요~ 서비스 : 추천♥ 사장님이 직접 전화하셔서 주문사항을 상담했는데 정말 친절하시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