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채

단독건물이라 주차는 다른곳에 비해 신경이 안쓰였어요 다른샵보면 피팅하다가 차빼러간다는 후기를 봤거든요 사장님도 싱글싱글 웃으면서 배웅해주시고 드레스도 저한테 맞는걸로 추천해주시고.그래서 원하는게뭔지 드디어 알았네요 마지막 투어라 피곤했지만 마음따뜻해지고 혼자 뭉클해졌네요 여기 정말 강추입니다 스타일 : 추천♥ 우선 단독건물이라 좋았어요 주차공간이 좁긴하지만 드레스룸?은 투어했던곳중 제일크고 넓었어요 물론 드레스가 깨끗한것도 드라마에서 봐왔던 드레스도있더라구요 옷상태 : 추천♥ 옷 보관 상태도 최상이엇어요 전에 샵은 드레스 피팅후 질질 끌고가던데..물론무겁고 길어서 그럴수있었는데..여긴정말 옷을잘보관하고있구나 그래서 깨끗하구나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깨끗한드레스부터 머메이드까지 종류별로 입었는데 전체적으로 맘에들었어요 서비스 : 추천♥ 제가 이샵을 선택한건 옷을 다떠나서 옷입기전에 머리 만저주시잖아요 아주옛날에 엄마가 머리를 따주듯이 만져주시는거에요.. 그러면서 순간 울컥했네요 그래서 엄마가 꼬맹이때 만져주고 그뒤로 처음 이렇게해주신다고..그뒤인것같아요 마지막 샵이기도했지만 정말 마음이 편해지면서 얘기엄청했던것같아요..그분이 안계셨다면 전 아마 다른샵 선택했을거에요 참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세요^^ 그리고..여기선택했던 드레스 추가한벌더 촬영때주신다고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