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아나

이런 후기 남기는 거 정말 귀찮아 하는데 다른 신부님들은 저처럼 기분 상하지 마시라고 후기 남깁니다. 이무희 원장이란 사람이 정말 서비스 마인드가 최악인 사람이었습니다. 저희 어머니와 예신이 첫 상담부터 드레스도 입기전에 그냥 나가고 싶지만 꾹 참았다고 해서 제가 다 화가 납니다. 말투는 기본적으로 반말 툭툭 섞어서 하고 명령조에다가 본인이 추천한 스타일을 맘에 들어하지 않아 하니 커튼을 신경질적으로 확 닫아버려서 같이 간 저희 모두 당황했습니다. 저희 말을 툭툭 끊으면서 아니 그니까~ 라는 말을 많이 섞으며 본인말만 하는 스타일..기분 망치고 싶지 않아서 셋 다 참았는데 저희가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지 정말 화가 났어요!! 저희 플래너님은 그 분이 자부심이 대단하셔서 그렇다는데 자부심있는 분이 그렇게 천박한 서비스 마인드를 가지셨다는게 놀랍네요! 다른 신부들을 위해서라도 그 분은 그 일 안하시길 바래요~ 즐거워야할 드레스 투어가 최악의 날이 되었어요!! 스타일 : 샵은 생각보다 좁았고 내부도 별로였어요 옷상태 : 보통♥ 드레스 상태는 깨끗한 편이었어요 보통수준 서비스 : 제가 이런 후기 남기는 스타일이 아닌데 정말 최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