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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는 평지 인근 1차선도로 너머 공간까지 합해서 총 700대이고 수원역에서 셔틀버스있어요. 주차장 옆에 의자와 파라솔도 더 잇어서 식사하고 나오신 분들 잠깐 앉았다가기 좋아보여요. 1층은 축의금 받는곳 및 폐백실이 준비되어있으며, 2층은 단독홀과 신부대기실이 있어요. 연회장은 320석씩 2개층 3.4층 이용하면 됩니다. 한정식+세미뷔페인데 한정식이 정말 맛있었어요. 육류가 특히 더 맛잇었구요. 지금은 샐러드인데 겨울예식인 따듯한 죽이 나온다고 합니다. 갈비탕 식어버릴까 염려했는데 나중에도 갈비탕 나르시는 분은 장갑을 끼고 계시더라구요. 뜨끈하게 잘 나올거 같아요. 음식이 세팅되는 것에 따라 구성이 좋아도 별로일수 있는데 여긴 음식이 맛있는 온도에 내놓는게 매우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이곳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넉넉한 공간입니다. 예식장에 식탁들은 다닥다닥 붙어서 오가기 불편한데 이곳은 정말 통로가 널찍해요. 식탁 더 넣어도 될거같은데 여유로운 공간을 만들어 두셨어요. 뒷사람이 앉아잇어도 돌아다니는데 무리없고 정말 편안한 분위기라 좋앗어요. 세미뷔페도 있을거 다 있고 기본 밥이 맛있어서 저처럼 식사하고 가실 어른들 많은 사람들에게는 최적의 공간입니다. 예식장 뷔페는 다 비슷비슷한 맛이라고 생각하는데 여기 고기류가 맛잇었어요. 수원역에서 넘어올때보면 파티웨딩유 글자가 보이고 길을 잘못들어도 금방 다시 찾아올수 있는 곳이라 좋아요. 여유로운 식사분위기를 원하시면 여기가 정말 최선의 선택이 되실거에요. 홀분위기 : 추천♥ 1층 입구에 축의금 받는 테이블이있고, 폐백실이 있습니다. 2층이 단독홀이고, 3.4층이 연회장입니다. 신부대기실에 신부를 위한 화장실이 따로 마련되어있습니다. 홀 자체는 별로라는 말을 많이 듣고 갔는데 깔끔하였고, 다른 부분들이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도 남는터라 저에겐 크게 문제되지 않았습니다. 음식 : 추천♥ 사골갈비탕+세미뷔페 입니다. 밑반찬은 개별찬으로 나오고 메인메뉴들은 테이블위에 긴 받침대 위에 마련되어있어요. 전복갈비탕 나오는 곳들도 있지만 여긴 전복을 따로 해산물 더 얹어서 요리로 내놓았는데 그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육류가 정말 맛잇엇어요. 육회도 떡갈비도 불고기도 정말 맛잇게 먹었어요. 떡갈비 그냥저냥이겟지 하고 맛볼겸 먹어봤는데 기대이상이었습니다. 생과일 주스도 직접 갈아주시고 와인바가 마련되어있는점도 엄청 좋았습니다. 세미뷔페도 대충 있겠지 싶었는데 뷔페에서 사람들이 찾을만한 메뉴로만 콕콕 집어 준비되어있었어요. 고기류도 있고 초밥도 잇고 디저트류도 있고! 그리고 디저트바에 직원이 상주해있어서 문의하기 좋다는 점도 매우 좋았습니다. 식사류를 제공할때 육회를 먼저 꺼내두어 잘 녹았는데다가 갈비탕은 뜨겁게 잘 마련해서 장갑낀 직원이 서빙하였습니다. 연회때도 걱정없겟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께서 정말 상냥하게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셨어요. 홀투어가 처음이라 궁금한게 정말 많았는데 상냥하게 다 알려주시고 옵션 강요도 없구요. 각각의 서비스가 뭔지 정확하게 짚어주고 보여주셧어요. 얼렁뚱땅 신랑에게 컨시어지강요하는 곳도 있다는데 여긴 미리 잘 확인시켜주시더라구요. 이름 네글자인 실장님이 잘해주셨다는 후기글을 봤었는데 저희도 네글자이신 권실장님께서 해주셨는데 정말정말 친절하셨어요. 저희에게 알맞도록 이런저런 방식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전체 직원들이 다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인사해주시고 주차안내원분들도 매우 친절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