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르스르륵

대중교통 이용해서 가면은 좀 애매한 느낌이예요 셔틀을 타야할것같아요.. 음식 교통 등 다 제외하고 홀만 봤을 때는 정말 이보다 더 좋은 건 없을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야외웨딩을 꿈꿨던지라 푸르르한 자연이 너무 좋았어요 단상 위 캐노피까지 꿈의 결혼식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음식 : 시식은 안해봤지만 갈비탕이라 아쉬운데 식대를 듣고 이 가격에 이 음식은 좀 ㅠㅠ 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게 이것저것 챙겨주시려고 했어요 그럼에도 비싼게 흠이지만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