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퓨퓨퓨

18.06.13
웨딩홀
라루체컨벤션 명동_중구

명동역에서 도보 3-5분. 가는길이 좀 골목이에요. 웨딩홀 단독건물인데 5(4?)층에 하나, 4(3?)층에 두개 홀이 있었어요. 연회장은 두곳인데 어디 배정받는지는 인원따라 다르대요. 같은 층에 두개 홀 있는 곳은 가운데 계단을 기점으로 두쪽으로 나뉘는데 폐백실은 둘이 하나를 써서 루아르에서 결혼하는 분은 다른 홀 로비를 가로질러 가야해요. 홀분위기 : 추천♥ 세 홀 모두 돌아봤어요. 다들 예뻤는데 제가 생각하는 하우스웨딩의 느낌들이 가득했던 홀은 루아르였어요. 옆에 테라스도 있어서 나중에 식 끝나고 벌룬 세레모니 그쪽에서 진행한대요. 나머지 두 홀은 천장이 열린다고 하구요. 저는 너무 공주느낌은 별로라 루아르가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음식 : 보통♥ 박람회 혜택으로 시식도 해봤어요. 초밥류가 맛있었고 남친은 LA갈비가 제일 맛있었대요. 튀김류도 괜찮고 샐러드 등 메뉴도 다양했어요. 근데 회, 볶음밥이 좀..... 맛이 없었네요 ㅋㅋ 맛있는건 맛있고 맛없는건 맛없는 일반적인 결혼식장 뷔페 느낌이에요. 서비스 : 보통♥ 박람회 시식 고객으로 가서 그런지 홀투어도 알아서 하고 오라고 한게 좀 별로였어요. (동시간대 다른 팀은 직원에게 안내받고있는거 봄)

실제 예식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
라루체컨벤션 명동_중구 웨딩홀 리뷰 - 명동역에서 도보 35분 가는길이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