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망

9일 오후3시 촬영했어요 메이크업 받고 생각보다 일찍 마쳐서 30분 일찍 달빛 도착해서 여자작가님께 상담받고 바로 촬영했어요~ 찍고싶은 컨셉 15개 골라서 찍어주셨구 그 밖에도 러빈과 섞어서 찍어주셨어요~ 캐쥬얼과 한복촬영은 안해서 4시간 밖에 안걸렸구요 저는 허리꺽기와 어깨힘빼기 너무 힘들었어요 생각보다 쉽지가 않더라구요 찍는내내 신랑에게 짜증이란 짜증은 다 냈어요^^ ㅈㅁㅁ.. 스타일 : 추천♥ 촬영은 즐거웠어요 작가님 잘 만나는게 행운이죠 앨범은 3개월뒤에 사진작가 : 추천♥ 너무 친절하시고 지칠때 힘주셨어요 헬퍼이모분이 투덜대실때도 밝게 웃으시더라구요 보통 그렇게 못하는데 말이죠 서비스 : 추천♥ 도와주시는 스탭분들 친절하세요~ 다른 작가님들은 뭐 제 작가가 아니니ㅎㅎ TIP : 자세라든가 표정 주문을 해주시거든요~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표정만 신경쓰시면 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