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컵
전체적으로 다 좋았으나.. 로비랑 방문고객 접대? 대기?하는 방식은 좀 개선해야할것 같아요.. 샵들어가면 대기하는 직원도 없고.. 코딱지 만한 공간에 의자있는데 .. 그 시간대 예약한 신랑신부님 플래너님 간간히 부모님들 그 공간에 다 있지도 못했어요.. 지나가는 직원들도 바빠서 .. 예약했다고 말 걸어도 이름 불러드린다고만 하고.. 과하게 말하면 도때기 시장같은 느낌.. 사진속에 있는 가운과 속바지로 갈아입고 기다리면 머리 만져주시고 드레스 가져다 주세요~ 첫 피팅이라 그런지.. 완전 긴장되고 딱 원하는 드레스디자인 가져다 주셨는데 심장 터질뻔... ㅎㅎㅎㅎㅎㅎ 헤어도 로우번 하고싶다 하니 잘 만져주시고~ 다른 형태로도 묶어주시고~ 도와주시는 이모님이 진짜 좋았어요!! 첫 샵이라고 하니 디자인과 소재 모두 다양하게 보여주시려고 하셨던 실장님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첫샵은 대부분 기억 못한다며.. 잊지말라고 하셨는데.. 제시카로렌이랑 세번째 샵이랑 고민하다가 아쉽게도 인연으로 이어지지는 못했어요 ㅠㅠ 다 좋았는데 대기공간 하나는 정말 ㅠㅠ 아쉬웠어요 ㅠㅠ 대기공간으로 인한 첫 느낌때문에 안한 이유도 있어서... 드레스만 보시면 정말 괜찮습니다! 스타일 : 추천♥ 수입드레스샵이라고 알고 갔고~ 비즈드레스가 더이뻤던 샵인거 같아요~!! 옷상태 : 추천♥ 첫 투어샵이라.. 비교대상이 없어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바느질이나 레이스 같은 상태는 좋았던거 같네요 서비스 : 추천♥ 첫 샵이라고 하니 실장님께서 자세하게 잘 설명해주시더라구요 본식때 입을 드레스긴 하지만 투어니까 이쁜거보다 느낌을 보시라고 하며 .. 자신한테 맞는 느낌을 고르라고 하셨어요~ ㅎㅎ 그리고 다른 샵은 머리를 그냥 포니테일로 묶어 주소 마는데 로우번 하고싶다하니 이모님께서 그자리에서 바로 해주시더라구요~ 이쁜 헤어코사지랑 티아라도 계속 변경해주시고~ 서비스는 투어샵 중 젤 좋았던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