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nkle

처음엔 기승전 다이아 박힌 까르띠O 러브O이다! 노래를 불렀는데 매장 방문 후 사진에 제 기대가 너무 컸다는 걸 깨달았네요... (개인 취향이니 오해 마세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나오며 불가리를 지나가게 됐고, 그냥 구경이나 해보자란 생각으로 들어갔는데 옴뫄!!!!!!!!!!😍 안 들어왔음 큰일날 뻔했을... 너무 맘에 드는 반지가 똬악♡ 게다가 4년여 전 우연히 인터넷에서 보고 이쁘단 생각에 핸드폰에 저장해놨었던 그 사진 속 제 워너비 웨딩밴드였어요❤ 아... 현기증 나 디자인 : 추천♥ 제 눈엔 영롱하고 고급짐의 결정판이었어요! 제가 손이 크고 손가락이 길어서 두께감 있는 걸 선호하는데, 꼈을 때 딱 제가 원하는 두께라 더더 만족! 적당히 예물과 커플링 느낌도 있고, 다이아 부분이 많이 돌출되지 않아 평상시 편하게 끼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품질 : 보통♥ 다른 부분에서 나무랄 것 없이 모두 대 만족이지만 결정적으로 아쉬웠던 게 추후 사이즈 조절이 안된다는 점! 비제로원 제품은 모두 다 그렇다는데ㅜㅜ 지금은 괜찮지만... 나중에 임신하면 퉁퉁 붓지 않나요? 그럼 한동안 못 끼고 다닐 듯싶어요~ 워낙 잘 붓는 체질인데ㅜㅜ... 서비스 : 추천♥ 너무 이쁘지만 이쁜 만큼 비싸다고~ 저희를 담당해주셨던 부점장님께서 소소하지만 서비스 차원으로 당시 시계 제품에 해당되던 3% 할인을 반지에 적용시켜주셨어요! 👍 그리고 추후 백화점 상품권으로 교환 가능한 웨딩 포인트 안내 덕분에 구입 금액의 50% 적립도 받았습니다~ 처음부터 마지막 반지 받는 날까지 신경 많이 써주시고 너무 친절하셨던 압구정 현대 불가리 매장 이지훈 부점장님께 오히려 저희가 더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