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숭
메이크업은 개인적으로 꼭 받아보고 싶었어요. 담당님 인스타도 보고 너무 맘에 들었는데요. 헤어가 바쁘신건 알지만 너무 무성의하고 대충이었어요. 플래너님통해서 헤어때문에 지정못하겠다고 상담받으러 간거거든요. 전 머리숱도 많지않고 머리카락도 가늘어서 머리숱도 금방 죽고 그렇답니다. 광대도 나와서 피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다른 의미로 피스를 쓰라 하니 신뢰가 안갔어요. 다른 샵도 추가방문해서 상담받고 거기에서 상담을 잘받아서 이희는 헤어때문에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스타일 : 보통♥ 메이크업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일부러 제가 평소에 하는 화장대로 더 신경써서 하고 갔습니다. 전 눈매를 대중적인 대로 하는게 아니고 신경쓰지않으면 인상이 확 안좋아보여요. 담당샘 : 추천♥ 메이크업 실제 담당해주실 분에게 상담을 했는데요. 제 화장을 보시고 제 단점. 제가 하고싶은 화장을 설명드리니 딱 알아주셨고 제가 스킬이 없어서 못하는 그런 살짝 음영에 눈매교정 화장스타일로 해주시겠다고 말씀주셔서 든든했습니다. 그런데 헤어는... 서비스 : 일단 헤어 일반 손님이 엄청 많아서 10분넘게 머리하시는 일반 미용실 의자. 손님들 사이에 앉아서 멍때리구 기다렸구요. 머리하다 오셔서 제가 스튜디오 촬영때 하고싶은 스탈을 말했더니 그러면 피스해야한다 딱 이 말씀만 해주시더라구요. 여기저기 후기를 봐도 헤어에 아쉬운 글이 많아서 바로 지정하지 못한건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