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공주
최대한 많이 찍어 주시려고 했던것 같은데 뒤에 스케줄이 있어서 그러신지 약간 서두르셨어요 그래도 계속 웃어주시고 하셔서 분위기는 편하고 좋았어요 다른팀들과 동선도 꼬이지않아 수월하게 끝났습니다! 스타일 : 추천♥ 워낙 바르데가 맘에 들어 정한거라서 저는 전반적으로 좋았어요 컨셉은 모던한스타일과 한옥씬을 모두 찍고싶었던지라 만족합니다 사진작가 : 추천♥ 여자 작가님이셨어요~! 긴장한 저희를 위해 계속 호탕하게 웃어주시더라구요! 덕분에 저희도 많이 웃었네요 서비스 : 보통♥ 열정적으로 많이 찍어주신다고 듣고간터라~ 너~~~~~~무 친절하지도 너~~~~~~무 삭막하지도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