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04

예약 시간보다 살짝 늦어졌는데도 아주 반갑게 맞아주시는 부원장님이셨어요~^^ 드레스 피팅하러 들어가서도 책자 보여주시면서 드레스 종류 보여주시고 자세히 설명 해주시네요~ 그리고 첫번째 드레스 입으러 들어갔는데 첫 드레스부터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도와주시는 이모님께서도 손도 빠르시고 제 스타일에 맞게 해주시는 모습에 감탄했답니다^^ 두분에 의해 제가 공주가 된 느낌이었어요^^ 촬영 포즈 연습하자고 하시면서 포즈 알려주시는데 이게 너무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남자친구랑 동생도 제 사진찍어주며 분위기 좋게 시간이 금방 지나간것같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