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에즈

강남으로 꼭 골라야 했다면 여기로 계약 했을거에요. 생각보단 규모가 작은 느낌이었지만 고급스럽게 관리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하객으로 방문했을때가 4월초 첫타임이라서 살짝 쌀쌀했는데 화장실까지 난방이 은은하게 들어오는 것 같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인테리어가 우드인데 고급스러운 질감과 색감이었어요. 교통은 소문대로 아쉽더라고요.. 버스타고 갔는데 좀 많이 걸어서 힘들었어요ㅜㅜ 코너 돌기 전까지 차들이 줄서있길래 뭐지? 했는데 전부 주차장 들어가는 차였다는...첫예식 타임이었는데도 그래서 교통은 소문대로 힘든건 확실하다 싶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채플홀은 전형적인 채플홀..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었고.. 커티지홀은 밝은 느낌 음식 : 추천♥ 하객으로 갔을때 먹어봤었어요 아펠가모랑 같은 계열이었어서 맛있다고 들었는데 전 아펠보단 좀 아쉬웠어요 서비스 : 보통♥ 서비스나 혜택은 특별히 없었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