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아냥
역이랑 가깝고 주차공간도 나쁘지 않아요~단독홀이라는 점도 맘에 들구요~가격적인 매리트는 딱히 없지만 그리 비싸지도 싸지도 않는 느낌이예요~그래도 홀은 예쁘고 식사가 맛있다는 점은 장점인거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저는 원하는 날짜에 5층 프로메사 홀 밖에 없어서 그 곳만 보고 왔는데 채플형식의 홀이예요~채플형식은 보통 버진로드가 단상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 곳운 단상이 있어서 좋았어요~무엇보다 단독홀이여서 하객들 섞일 일 없어서 좋은거 같아요~ 음식 : 보통♥ 아직 먹어보진 못했지만 남친이 지인 결혼식으로 갔다왔데 음식은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서비스 : 보통♥ 설명해주시는 직원분이 막 친절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불친철하지도 않았어요~딱 요점만 설명해주시는~이 점은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을꺼 같아요~
